블록체인 기반 물류 프로젝트 Fr8 Network Shankhri Balaji 마케팅 총괄 “한국은 기회의 시장”유튜브, 미디엄 등 한국어 소셜 채널 개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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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8 Network 마케팅 총괄 Shankhri Balaji

[뉴스인사이드=조현민 기자] Fr8 Network 프로젝트의 마케팅 총괄 Shankhri Balaji가 3일 블록72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Shankhri Balaji는 “한국 시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Fr8 Network의 프로젝트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한국 시장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Fr8 Network는 물류 산업의 문제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 기반한 블록체인 회사다.

Shankhri Balaji는 “Fr8 Network의 프로젝트가 한국 시장에서 주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채널을 이용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Shankhri Balaji는 “자체 유투브 채널에 한국어 채널을 신설하고, Fr8 Network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Fr8 네트워크의 모든 중요 콘텐츠를 한글화 할 계획이다. 현재 미디엄에 한국어 전용 계정을 신설해 한글로도 Fr8 Network를 다룬 많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Shankhri Balaji는 “팀원들과 함께 국내 커뮤니티의 여러 게시물을 직접 읽어보며 Fr8 Network에 대한 한국 시장의 반응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에서는 Fr8 Network 팀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의문을 해소하는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비스도 기획 중이다”고 말했다. 이는 Fr8 network 가 한국 시장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가을에 예정된 ICO를 위해 한국어로 작성된 라이트페이퍼가 9월 중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을 명시하며 한국 투자자들의 화이트리스트의 등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가상화폐의 변동성으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유망함이나 잠재력이 간과되곤 한다. 그러나 Shankhri Balaji가 이야기 한 바처럼 블록체인 기업에게 한국 시장은 잠재력이 있는 기회의 땅이다. Shankhri Balaji가 한국 시장에 포부를 드러낸 것처럼 Fr8 Network의 향방과 암호화폐 시장의 귀추가 앞으로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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