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남편 이휘재 위해 요리하는 문정원, 다들 "짝사랑하는 오빠같아" '눈길'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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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남편 이휘재를 위해 요리하는 문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이휘재를 위해 요리하는 문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정원은 남편을 위한 보양식으로 장어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를 시작하면서 신나하는 문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정갈하게 요리를 담아낸 후 남편의 반응을 살폈고 "자주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자주는하지마"라고 딱잘라 말했다.

영상을 본 함소원은 "정원 씨가 남편을 굉장히 사랑하는 거 같다. 그게 느껴진다"고 말을 꺼냈고 장영란 역시 "짝사랑하는 오빠를 바라보는 그런 눈빛"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의 사랑을 되게 갈구하는 느낌. 말을 안해도 눈빛에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그 말에 결국 문정원의 눈물샘이 터졌다. 그녀는 "마음을 읽어주셨어"라고 눈물을 닦았고 다들 이휘재에게 더 큰 사랑을 해주라고 제안했다.

이휘재는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장영란은 난데없이 "안아주세요"라고 한 마디 했다. 이휘재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정원을 안아줬다. 결국 박명수는 "영란아, 일 좀 잡어. 힘 좀 빼. 침을 너무 맞았나봐"라고 한 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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