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 짐 캐리, 깜짝 ‘한국어 대사’까지? “한국어, 이제껏 한 일 중 가장 어려워”
2018.08.1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영화 ‘예스맨’ 짐 캐리의 남다른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짐 캐리는 영화 ‘예스맨’을 위해 한국어 공부를 비롯해 기타 연주, 모터사이클, 번지점프에 바디 블레이딩까지 다양한 노력을 쏟아 부은 바 있다.

특히 극중 짐 캐리는 한국어를 종종 구사하고는 하는데, 이를 위해 짐 캐리는 존 송이라는 한국어 선생에게서 10주간 한국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짐 캐리는 “열혈 의지를 불태우며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는 영화의 설정에 맞게 한국어를 줄줄 쏟아놓을 수 있었지만 이제껏 내가 해 본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짐 캐리가 출연한 영화 ‘예스맨’은 지난 2008년 12월 17일 국내 개봉했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영화 ‘예스맨’]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