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하하 “‘무한도전’ 마지막 방송, 아직도 못 봤다…목요일 바쁘게 살고있어”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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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하하가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하하와 그의 아내 별, 가수 스컬, 지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하하에게 ‘무한도전’ 종영 이후의 심경을 물었다. 이에 하하는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아직 마지막 방송과 한 달 간의 방송을 못 봤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어 “그러다가 목요일을 바쁘게 살기 시작했다”라며 “지난 7년간 못했던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별은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헤어지면 더 바쁘게 살지 않느냐. 그런 모습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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