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부모님에게도 알리지 않으려고 했다? '근황보니…'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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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비인두암/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이후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김우빈이 비인두암 사실을 부모님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치료를 받을 생각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11일 국내외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담긴 근황 모습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근황 사진 속 김우빈은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과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다.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투병 사실을 전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도청'에 캐스팅돼 한창 영화를 준비 중이었다.

그러던 중 목이 자주 붓고, 코피가 자주 나는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자 영화 촬영 전에 확실하게 치료를 받으려 정밀검진을 받았다가 비인두암이란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 김우빈은 부모님에게도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고, 혼자 치료를 받을 생각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 치료를 늦추는 한이 있어도 먼저 찍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물론 '도청' 제작진도 그를 만류했고 치료가 우선이라고 만류했다.

비인두암은 콧속 인두 가장 윗부분에 생긴 종양을 뜻한다.

피가 섞인 콧물과 중이염 같은 귀의 먹먹함 등등의 증상을 갖는다. 자칫 감기나 비염으로 오해하기 쉽다.

비인두암은 자칫 뇌를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과 방사선 치료를 한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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