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손담비 “前 매니저, 집안 물건 모두 훔쳐갔다” 깜짝 고백…‘무슨 사연?’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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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손담비가 특별한 일화를 밝힌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가수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미쳤어’ 활동 당시 매니저가 집안의 모든 물품을 훔쳐갔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늦은 시간에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모든 물건이 없어져 있었다”라며 “매니저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그런데 내가 활동하는 시간에 매니저가 이삿짐센터를 불러 집안에 있는 모든 가구와 물건을 훔쳐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손담비는 “침대와 TV, 책상 등 하나도 안 남기고 가져갔다. 더 수치스러운 건 그 매니저가 속옷도 훔쳐갔다”고 전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러면서 “그 매니저한테 우리 회사도 털렸다. 도박에 빠져서 돈에 절실했던 상황이었던 거다”라며 “결국 검거됐지만 내 물건을 하나도 못 찾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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