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엄마야' 이인혜, 남친 알렉스가 보내준 사진에 대리모로 낳은 아들이? '충격'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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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이인혜가 아들과 알렉스의 관계를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배태섭 연출/이근영 작가) 53회에서 윤지영(이인혜)이 남자친구와 아들의 관계를 알게 됐다.

윤지영은 신상혁(알렉스)과 연애를 하면서 점차 그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갔다. 애정이 깊어진 가운데 또 한번 과거에 발목잡히는 일이 발생했다.

상혁은 여자친구와 통화 중 "우리 조카 때문에 웃겨 죽겠어요. 내일 따라나온데요. 삼촌 여자친구 보고 싶다고"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지영은 "다음에 데리고 나오라. 내가 선물도 사주지 않았냐. 귀엽겠다"며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상혁은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고 그녀에게 사진을 보냈다. 이윽코 핸드폰으로 사진을 받은 지영은 깜짝 놀랐다. 상혁 옆에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는 대리모로 낳은 아들 태웅이었기 때문.

태웅이와 재회한뒤 다시 모진 상처를 받고 헤어지게 됐는데 또 다시 재회하게 딘 상황. 상혁은 사진과 함께 아이의 이름을 말했고 윤지영은 놀라서 숨을 들이켰다.

과연 사랑하는 남자의 정체를 알게 된 지영은 또 다시 그를 밀어내고 도망치게 될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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