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블랙핑크 제니·진기주, 아낌없이 망가진다…“아 뭐야 기분 나빠” 폭소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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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제니와 진기주가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진기주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제니, 진기주와 함께 바캉스를 떠나게 됐다. 역대급 폭염에 모두들 괴로워하는 가운데 제니와 진기주는 내숭 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물놀이부터 귀여운 분장까지 두 사람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제니는 안대를 끼고 분장한 런닝맨 멤버들 머리를 만지는 게임을 하게 됐다.

하하는 “쟤 뭐야, 제니!”라고 말했고, 전소민을 지나 김종국에게 넘어간 제니는 “아 뭐야 기분 나빠”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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