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 김주현에 분노…“지금 나보고 남태일을 가엽게 생각하라는 거야?”
‘부잣집 아들’ 김지훈, 김주현에 분노…“지금 나보고 남태일을 가엽게 생각하라는 거야?”
  • 승인 2018.08.12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MBC ‘부잣집 아들’ 캡처

‘부잣집 아들’ 김지훈이 김주현에게 화를 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 심소연 l 극본 김정수)에서는 김지훈이 김주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최효동(우현 분)은 우연히 김영하(김주현 분)가 남태일(이규한 분)의 병수발을 드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 후 이광재(김지훈 분)에게 간 최효동은 “걔는 남태일이 너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몰라? 어쩌자고 그런 놈 병수발을 들어줄 수 있대?”라며 어이없어한다.

또한 이광재는 남태일을 언급하는 김영하에 화를 낸다. 그는 “남태일 욕심 때문에 난 남은 인생을 고아로 살게 됐다고! 근데 넌 지금 나보고 그런 인간을 가엽게 생각하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야?!”라며 분노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