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이병헌에 선 그어…“귀하와 도모할 수 있는 미래는 없다”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이병헌에 선 그어…“귀하와 도모할 수 있는 미래는 없다”
  • 승인 2018.08.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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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미스터 션샤인’ 캡처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가 이병헌에게 선을 긋는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연출 이응복 l 극본 김은숙)에서는 김태리가 이병헌에게 함께 할 수 없다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이완익(김의성 분)은 “구동매(유연석 분)가 자꾸 죽을 자리를 파는 것이니 나쁠 거 없지요”라고 말한다.

구동매는 고애신(김태리 분)을 생각하며 “제가 숨겨주고, 모른 척 해도 안 되는 거겠지요”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고애신은 비오는 날 다리서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마주한다.

고애신은 “난 죽는 순간까지 고가 애신일 거요. 귀하와 도모할 수 있는 그 어떤 미래도 없을 거요”라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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