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오는 10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무대 꾸민다…기대감↑
보아, 오는 10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무대 꾸민다…기대감↑
  • 승인 2018.07.24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보아(BoA)가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보아는 오는 10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 (Grand Mint Festival 2018, 이하 GMF 2018)’의 1차 라인업에 올랐다.

평소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채로운 곡들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보아가 국내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GMF 2018은 2007년부터 매년 가을에 열리는 대표적인 국내 뮤직 페스티벌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무대뿐만 아니라 포토존, 체험존 등 여러 즐길 거리가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보아 외에도 노리플라이,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소란, 윤하, 페퍼톤스, 폴킴 등 다수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 한층 완성도 있는 무대를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보아는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원샷, 투샷’(ONE SHOT, TWO SHOT)을 발표, 직접 작사와 안무 구상에 적극 참여해 카리스마 넘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사,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원 톱 퍼포머’로서 가요계를 매료시켰음은 물론,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와 퓨즈 티비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No.1 뮤지션’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GMF 2018에서 선보일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보아는 7월 28~30일 총 3일간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 LIVE 2018 IN OSAKA) 공연에 참석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SM엔터테인먼트]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