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이승주 “드디어 어르신을 만나셨군요”…정진영·정지훈 ‘격돌’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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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가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전개를 예고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연출 임태우 l 극본 강현성)에서는 숨 막히는 접전을 펼치는 강동수(정지훈 분)와 장태준(정진영)의 모습이 담긴다.

선 공개된 ‘스케치’ 15회 예고편에서는 “이 다섯 번째 스케치, 안 나온 걸로 합시다”라며 유시현(이선빈)의 스케치를 찢어버리는 동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최태욱(동방우 분)을 보호하고 있던 중기경찰서에 본청대사과가 들이닥친다. “최태욱이라는 피해자가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희 본청대사과가 직접 챙기도록 하겠습니다”라는 태준의 말에 동수는 “어디 하고싶은대로 해봐 그렇게 우습게 보여?”라며 분노했고, 태준은 총을 꺼내들어 망설임 없이 어딘가를 쏘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극대화 시켰다.

그런 와중에 “드디어 어르신을 만나셨군요”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유시준(이승주 분)이 비춰져 눈길을 끌었다. 유시준은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뭘 하면 되는지”라고 말하는가 하면 “다시 시작이군”이라는 말을 통해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날 것을 암시했다.

특히 아내의 죽음을 파헤치던 김도진(이동건 분)이 그와 관련해 숨겨진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되는 듯한 모습이 비춰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 시켰다.

한편 ‘스케치’ 15회는 오늘(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JTBC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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