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붐바야 2조, 베네핏 받고 58등 생존…1위 후보 미야와키 사쿠라·야부키 나코·장원영·이가은 (순위 발표식 예고)
‘프로듀스48’ 붐바야 2조, 베네핏 받고 58등 생존…1위 후보 미야와키 사쿠라·야부키 나코·장원영·이가은 (순위 발표식 예고)
  • 승인 2018.07.13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 발표식과 함께 1위부터 탈락자의 운명이 공개된다.

13일 밤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 48’ 5회에는 생존과 방출을 결정짓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프로듀스48’ 5회 예고편에는 순위 발표를 기다리는 AKB48 멤버들과 한국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순위 발표식 도중 조유리와 안유진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야부키 나코에게 “의자는 있다”며 뒤를 돌아봤고 그 곳에는 하차한 마츠이 쥬리나의 의자가 놓여있었다.

또한 이승기는 ‘프듀48’ 첫 번째 순위발표식의 1위 후보로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장원영, 이가은의 이름을 호명했다. 1위 발표를 앞두고 이가은은 “안 지고 싶다”, 사쿠라는 “1등이다”라며 1위를 향한 의지를 표출했다.

생존 마지막 순위인 58등의 주인공은 ‘붐바야 2조’에서 나왔다. 한초원, 아사이 유우카, 아사이 나나미, 사토 미나미 중 한 명은 1000표 베네핏의 혜택으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생존하게 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Mnet ‘프로듀스 48’]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