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18살 어린 손연재와 나눴던 SNS 대화보니? "그만큼 예쁜거예요"
고영욱, 18살 어린 손연재와 나눴던 SNS 대화보니? "그만큼 예쁜거예요"
  • 승인 2018.07.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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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욱 손연재/사진=트위터

고영욱이 전자발찌를 벗은 가운데 과거 손연재와 나눈 SNS 대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고영욱이 9일 전자발찌를 벗었다.

앞서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전자발찌 부착 3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고영욱이 과거 자신보다 18살 어린 체조선수 손연재에게 건넸던 SNS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1976년생이고 손연재는 1994년생이다.

당시 고영욱이 미성년자였던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에게 작업을 거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고영욱은 손연재에게 "신기하긴요. 그만큼 연재씨가 이쁜 거예요", "(손연재 걱정에)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네", "참고로 난 실물이 나음" 등 이라는 말을 했다.

뿐만 아니라 고영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연재를 이상형으로 꼽아 그녀를 향한 흑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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