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어젯밤’ 무대 최초 공개…관전포인트 3가지는?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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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첫 솔로곡 ‘어젯밤’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경리는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어젯밤’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경리는 ‘어젯밤’으로 가요계 새로운 섹시퀸의 등장을 알리며 대중들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경리는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이효리, 현아, 선미를 잇는 섹시 솔로 여가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어젯밤’은 트랜디한 팝 댄스 곡으로, 캣치한 사운드와 몽환적인 베이스가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준다. 몰입도 높은 곡 구성에 경리의 퍼포먼스와 음색이 어우러져 화려한 이미지에 가려져 있던 경리의 보컬 실력과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경리의 본격적인 솔로 데뷔 무대에 앞서 ‘어젯밤’ 무대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첫 번째는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경리표 섹시 퍼포먼스이다. 경리는 긴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준 퍼포먼스로 머리를 쓸어 올리며 아찔한 등 라인을 강조한 ‘트리트먼트 춤’, 머리를 말리는 듯한 손동작이 인상적인 ‘드라이 춤’, 두 손을 모으며 비장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도 춤’ 등 포인트 안무가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경리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남성 댄서들이 하이힐을 신고 선보이는 '걸리쉬 댄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번째는 '섹시퀸' 경리의 독보적인 비주얼이다. ‘모델돌’ 나인뮤지스 멤버답게 경리는 뛰어난 피지컬과 미모의 소유자이다.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섹시 백’을 공개하며 ‘섹시퀸’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전망이다. 더욱이 7년 차 걸그룹 다운 성숙함이 묻어나는 절제된 섹시미와 독보적인 눈빛은 경리만의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마지막으로 경리의 유니크한 음색의 재발견도 관전포인트이다. 나인뮤지스 안에서도 유니크한 음색을 선보였던 경리는 솔로곡을 통해 더욱 섬세하게 자신의 음색을 들려준다. 몽환적인 음색에 출중한 가창력까지 갖춰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을 드러냈다.

한편, 경리는 오늘(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솔로 데뷔곡 ‘어젯밤’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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