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워포 총격 사망, 매니저 SNS글보니? "난 오늘 동생을 잃었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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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미워포/사진 =지미워포 SNS

지미워포 총격 사망 소식에 매니저의 SNS 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한국시간) 래퍼 지미 워포(Jimmy Wopo)가 총격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미 워포의 사망 소식을 접한 매니저 테일러 메글린(TaylorMaglin)은 "난 오늘 동생을 잃었고, 최악의 감정을 느꼈다. 그는 위대한 사람이 될 운명이었고 그는 그의 친구,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어 "우리는 오늘 훌륭한 사람을 잃었지만, 그와의 추억을 평생 기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사랑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국 CBS는 "지미 워포가 피츠버그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피습 당시 차량에는 다른 남성도 함께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이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츠버그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쫓는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지미워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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