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마마무 화사, 기안84 못지 않은 쿨내+혼자 곱창 먹방까지 '대박 리얼'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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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마마무 화사가 기안84 못지 않은 쿨내를 풍겼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라이프가 공개됐다.

마마무 화사가 '여자 기안84' 못지 않은 쿨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거실에 있는 침대에서 눈을 떴는데 진한 화장 속 감춰진 순한 민낯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TV를 보면서 누워있을 수 있게 침대를 거실에 두고 생활했는데 그녀는 내내 장국영 영화를 보며 그의 눈빛에 빠져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여기저기 화장품 가득, 옷장에 옷이 넘치는 맥시멀 라이프를 살고 있었다. 곳곳에 화제가 되었던 화사의 무대 의상도 엿보였는데 특히 크게 인기를 끈 구찌 수영복도 등장했다.

한 시간 넘게 화장을 한 화사는 밖으로 나와 혼자 곱창집으로 갔다. 곱장집에서 밥까지 비벼 먹는 화사의 먹방에 무지개 회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기안84는 "내 친구 보는 거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후 화사는 마마무 친구들을 불러 화자카야를 열었다. 마트에 들러 야채를 구입하는 모습 때문에 그녀가 직접 장을 보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화사는 배달음식을 시켜 이를 접시에 담아 내놓는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의 일상을 다 지켜본 기안은 "지금까지 출연한 여자 출연자들 제일 가식없이 리얼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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