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한서희와 최근 교류한 일 없어"…과거 일베 논란보니? '눈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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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범 한서희/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서희가 언급한 모델 김기범이 화제인 가운데 김기범의 일베 논란 또한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그가 19살 때 클럽에 갔을 당시 모델 김기범과 함께 온 방탄소년단의 뷔를 만났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범의 일베 논란 또한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모델 김기범이 일베(일간베스트)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한 채 촬영한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델 김기범이 일베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015년 1월, 온라인에는 김기범이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동작을 그대로 따라한 사진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의 해명 요청이 이어지자 김기범은 자신의 SNS에 "두 달 전쯤 친구와의 식사자리에서 엽사(엽기 사진) 찍기 놀이를 하다가 옆에서 손포즈를 알려주며 '찍어 봐'라고 말해 찍은 것"이라며 "그 자리에서 친구가 뜻을 알려준 후 바로 휴대폰에서 삭제했다. 사진이 어떻게 퍼진지는 나도 전혀 모르고 포즈를 부탁한 친구도 일베를 하는 친구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기범은 또 "내가 올린 사진이 아니라 태국분이 운영하는 팬페이에 올라간 사진"이라며 "(손동작의) 뜻도 모르고 태국 팬분한테 사진을 준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분이 어떻게 올리신지 모른다. 난 일베를 하지 않는다. 들어가 본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찍은 후 바로 삭제했다"는 해명과 태국 팬이 이 사진을 유포했다는 말이 정황상 맞지 않아 의혹은 말끔하게 해소되지 않았다.

한편, 영상에서 한서희는 “내가 테이블을 잡았는데 걔(모델 김기범)이 왔었다”면서 “나는 친구를 불렀는데 걔가 데리고 나온 것이다.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서희와 방탄소년단 뷔 둘 다 1995년생으로 미성년자일 때 클럽을 갔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성년자 때 클럽을 간 것이 아니며 뷔와는 인사만 나눴을 뿐이라는 해명 글을 작성했다.

모델 김기범 측은 소속사를 통해 “뷔와 친분은 있으나 그를 데리고 클럽을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한서희와도 과거 알고 지낸 사이지만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지고 나서는 따로 교류한 일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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