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브로맨스” 장동건x박형식, 오늘(14일) 종영 앞둔 ‘슈츠’ 종영 소감은?
2018.06.14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배우 장동건, 박형식이 ‘슈츠(Suits)’ 종영소감을 전했다.

장동건, 박형식 이름만 들어도 화제를 모았던 ‘슈츠’에서 이 두 사람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 남다른 역대급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사의 품격’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한 장동건은 “6년만에 복귀작인데 좋은 배우,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 종영이 가까워와서 아쉽지만, 그만큼 마지막까지 더 좋은 드라마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제 어엿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형식은 ‘슈츠(Suits)’에서 천재적 기억력과 공감능력을 지닌 고연우 역을 맡아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 텐션을 유발하는 연기력 등을 통해 ‘슈츠(Suits)’를 쥐락펴락했다.

박형식은 “지금까지 ‘슈츠(Suits)’를 시청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슈츠(Suits)’는 내게 매우 뜻 깊은 작품이었다. 살아가며 느꼈던 것들 혹은 앞으로 느끼고 배우고 알아가야 할 것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스토리, 이 메시지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하나로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던 것 같다. 끝까지 함께 하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최종회는 오늘(14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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