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하하, 김종국 연애사 폭로 "형 X맨 때도 그랬잖아요" '화들짝'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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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하하가 김종국 연애사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하가 김종국의 연애사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국의 집에 하하와 양세찬이 놀러와 이들은 배달음식을 먹으며 폭풍 수다를 떨었다. 하하가 김종국에게 '런닝맨'에서 홍진영과의 관계에 대해 물으며 "찌라시에도 두 사람 사귄다고 떴다"고 떠봤다.

김종국은 "진영이가 애교부리면 내가 거부하는데 실제로 사귄다면 그러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자 하하는 일어나서 주방쪽으로 도망가는 듯 하며 "'X맨 때도 그랬잖아요"라고 폭로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하는 멀찌감치 도망가서 눈치를 보다가 웃음이 터져 바닥에 드러누워 웃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저거 또라이 아니냐"며 분노를 삭혔다. 이어 "아 그래서 너는 공개연애했구나"라고 폭로했고 하하는 지지 않고 "형도 공개했으면 두 세 명 됐을텐데"라고 맞섰다.

가운데서 양세찬은 "형들은 비밀이 없겠다. 다 알겠다"라며 오랫동안 우정을 유지해온 두 사람에 감탄했다.

또한 하하는 "이 형은 주변 사람이랑 썸 탄 사람 싫어한다. 엮여있는걸 싫어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욱해서 "그럼 넌 좋냐. 내가 별이랑 사귀었으면 넌 좋겠냐"고 물었다. 가만히 있던 하하는 얼굴이 벌게져 김종국의 목을 졸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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