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 개봉 첫날 관객수 23만 기록…전작 대비 5배 오프닝 스코어
‘탐정: 리턴즈’ 개봉 첫날 관객수 23만 기록…전작 대비 5배 오프닝 스코어
  • 승인 2018.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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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탐정: 리턴즈’가 6월 13일(수) 개봉 첫날 23만 51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7년 이후 개봉한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 분)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가 6월 13일(수) 개봉 첫날 235,164명(누적 관객수 251,1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7년 이후 개봉한 모든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보안관’(206,706명) ‘공조’(151,845명)를 비롯해 2018년 개봉한 ‘그것만이 내 세상’(126,797명),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142,798명), ‘레슬러’(63,660명) 등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앞선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탐정: 리턴즈’는 2016년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럭키’(214,065명)보다도 높은 오프닝 스코어로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전편 ‘탐정: 더 비기닝’(50,533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약 5배 넘어선 수치로 ‘형보다 나은 아우’의 진면모를 드러내며, 새로운 한국형 시리즈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탐정: 리턴즈’는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의 트리플 콤비 케미와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 추리로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예고한 영화 ‘탐정: 리턴즈’는 3배 더 넘치는 재미와 활력으로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업그레이드된 케미, 웃음, 추리로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 영화 ‘탐정: 리턴즈’는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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