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나이, 여전한 동안 미모…럭셔리 집보니? "반누드 사진부터 미니바까지"
2018.06.14
   
▲ 김청 나이/사진 = SBS '좋은 아침'

김청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김청의 럭셔리 집 또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청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청은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청은 "제가 혼자 사는 지 알다 보니깐 많은 사람들이 온다"면서 파티처럼 꾸미려고 미니바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밖에도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내부까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김청은 갤러리 처럼 꾸며진 실내를 공개한 뒤 "김청의 반 누드 사진이다. 다낭 가서 엄마랑 찍었다.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지금은 4kg이 찐 상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청의 나이는 57세로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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