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E250', 4000만대 판매 돌파 '눈앞'
삼성 'E250', 4000만대 판매 돌파 '눈앞'
  • 승인 2009.05.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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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250 ⓒ 삼성 홈페이지

[SSTV|이진 기자] 삼성전자의 슬라이드폰 'E250'이 내달 4000만대 돌파를 앞두게 됐다. 지난 4월까지 누적 판매 대수가 총 3,800만대다.

삼성전자가 지난 2006년에 출시한 슬라이드폰 'E250'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엔트리 프리미엄' 전략으로 전 세계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E250'가 히트를 치게 되면서 삼성전자의 국제적 휴대폰 점유율이 지난 2006년 4/4 11%에서 금년 1/4분기에 19%로 급격히 올랐으며 경쟁이 치열한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일조하게 됐다.

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해 “누적판매 4,000만을 돌파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최초”라며 “삼성을 대표하는 제품이 됐다”며 의미를 뒀다.

'E250'는 현재 이탈리아에서 1위, 네덜란드 3위, 프랑스 7위, 러시아 10위 등 유럽에서 히트 상위권에 올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250' 외에 SGH-T100(03년 9월), 벤츠폰(04년 9월), 블루블랙폰(05년 11월), J700(09년 1월) 등도 1000만대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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