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시스터즈' 심이영, 자신 해치러 온 반소영에 "나 임신했어" '애원+절박'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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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자신을 해치려 온 반소영에 심이영이 기겁했다.

18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고흥식, 민연홍 연출/한영미 극본) 115회에서 조화영(반소영)이 윤예은(심이영)을 해치려 했다.

이날 은신처에 숨어있던 조화영은 조력자가 "TV에 윤예은 나온다"고 하는 말을 듣고 TV를 켰다. 고졸 출신의 윤예은이 성공하기까지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이었다.

이때 리포터가 윤예은에게 "민형주(이시강)와 결혼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 윤예은이 당황하자 민형주가 나타나 "이 사람과 결혼할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 영상을 보던 조화영은 폭발했다. 그녀는 "점점 행복해지네?"라며 부들부들 떨었다. 조력자가 그녈 말리자 조화영은 "TV까지 나와서 행복해 미치겠다고 쇼하는거 못보겠어. 나 조롱하듯이 웃는거 못견디겠다고"라고 소리쳤다.

아무리 조력자가 말라도 조화영은 죽여버리겠다고 집을 나섰다. 조화영은 차를 타고 출발하면서 조력자인 정 간호사에게 "혹시 내가 못 돌아오게 되면 먼저 떠나라"고 당부했다.

윤예은이 집 앞, 민형주는 "차에 두고 온게 있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말한 뒤 밖으로 떠났다. 그때 윤예은의 뒤로 조화영이 다가왔다.

조화영은 그녀를 비웃은 뒤 품에서 무엇인가를 꺼내려 했다. 윤예은은 그녀의 손을 잡고는 "나 아이 임신했다. 너도 아이 잃어본 적 있지 않느냐"고 절박하게 애원했다.

과연 윤예은의 애원에 조화영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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