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자신의 별명 언급한 모습 눈길…“황이모란 별명 듣고 착잡했다”
2018.05.18
   
▲ 황인선/사진=황인선 인스타그램

가수 황인선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별명 ‘황이모’를 언급한 것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방송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황인선이 출연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황이모'란 별명을 듣고 착잡했다"라며 "걸그룹이 되겠다고 출연했는데 악플도 많이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무대 위의 내 모습을 상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10년 전부터 매일 일기를 쓰는데 구체적인 목표와 긍정적인 글귀가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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