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너 이승훈 “고생 많았던 정글… 강승윤·김진우 꼭 갔으면”
[영상] 위너 이승훈 “고생 많았던 정글… 강승윤·김진우 꼭 갔으면”
  • 승인 2018.05.18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상] 위너 이승훈 “고생 많았던 정글… 강승윤·김진우 꼭 갔으면”

   
 

[뉴스인사이드 조성욱 기자] 이승훈이 위너 멤버들을 ‘정글의 법칙’에 추천했다.

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에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 위너 이승훈, 배우 오만석, 한은정, 남보라, 최정원, 이종화(조타), 최현석 셰프, 개그맨 김준현이 참석했다.

이날 위너 이승훈은 ‘정글의 법칙’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를 묻자 “정글에 가서 너무 고생을 했다. 그래서 위너 멤버들을 꼭 보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음에 정글에 갈 기회가 있다면 비투비 멤버들처럼 2인 1조로 갔으면 한다. 강승윤, 김진우가 같이 가서 좋은 케미를 알콩달콩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에서는 멕시코 곳곳을 누비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멕시코의 숨은 매력과 병만족의 색다른 생존을 선보인다.

배우 오만석과 한은정, 설인아, UN 출신 최정원, 이종화(조타),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이 선발대로, 최현석 셰프와 개그맨 김준현, 배우 남보라와 줄리엔강, 레드벨벳 슬기, 위너 이승훈, 강남이 후발대로 생존을 펼친다. 지난 11일 첫 방송됐다.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