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수, 아내에 대한 극진한 사랑 눈길…“표현할 수 없는 슬픔으로 미치겠더라”
차광수, 아내에 대한 극진한 사랑 눈길…“표현할 수 없는 슬픔으로 미치겠더라”
  • 승인 2018.05.18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차광수/사진=JTBC ‘화끈한 가족’

배우 차광수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강수미를 언급한 모습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화끈한 가족'에서는 차광수 강수미 부부의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차광수는 아내가 첫 아이를 낳고 원인 모를 병에 걸렸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차광수는 "아내가 등 근육이 끊어지는 소리가 난다고 하더니 일어나서 앉아있지를 못하고 누워 지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때 정말 표현할 수 없는 슬픔으로 미치겠더라"라고 괴로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차광수는 "제가 반드시 아내를 일으키기로 결심했고 용하다는 병원을 다 찾아가 '우리 집사람 좀 일으켜 달라' '원하는 건 다해주겠다'라고 한 결과 일어날 수 있었고 정상이 됐다"라고 이야기해 아내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드러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