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식당 목격담보니? "검은색 마스크 쓴 채…"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식당 목격담보니? "검은색 마스크 쓴 채…"
  • 승인 2018.05.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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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의 식당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현우 식당 목격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에 소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익숙하게 손님을 응대하는 김현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현우는 ‘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 이후 식당 규모에 비해 많은 손님이 몰려든다는 이유로 잠정 휴업을 결정했다. 

이후 한 달 만에 식당이 다시 문을 열면서 ‘하트시그널 시즌2’ 시청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우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에 위치한 일본 가정식 전문점으로 ‘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 전부터 ‘맛집’으로 유명세를 탔다. 

고로케, 가지덮밥, 카레 등 매일 메뉴를 바꿔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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