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사남, 출산 전 남편과 부부싸움 하게 된 이유는?…“꼴도 보기 싫다”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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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사남/사진=KBS 1TV ‘엄마의 탄생’

방송인 굴사남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산 전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지난 3월 11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 첫째 아들이 울면서 병실에 들어오자 남편을 찾았다.

이날 굴사남은 출산하기 위해 병원에 오면서 남편이 운전하는 차가 흔들리자 속이 안 좋아졌다. 둘째 출산을 앞둔 굴사남은 컨디션 난조로 예민해졌고 남편과 말다툼을 했다.

화장실을 다녀온 남편을 향해 굴사남은 "자고 있었냐? 왜 아침부터 토라져 있냐?"고 물었다. 이에 남편도 정색을 하며 "화장실 갔다 왔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굴사남이 "그런 얼굴로 있을 거면 나가라"고 하자 남편은 "욕먹는데 웃고 앉아 있을 수 있냐?"며 결국 밖으로 나가버렸다.

이후 굴사남은 "꼴도 보기 싫다"며 출산을 1~2시간 앞두고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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