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아내와 학창시절 회상…동생이 폭로한 과거는? “삼갔으면 좋겠다”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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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헌/사진=채널A ‘아빠본색’

그룹 V.O.S 박지헌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아내와의 학창시절을 추억한 것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1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박지헌 서명선 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3남 3녀와 함께 박지헌의 대전 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헌 서명선 부부는 6남매와 함께 추억이 가득한 학교를 방문했다.

박지헌은 학교에서 "여기 오니까 등교하던 것도 생각이 난다. 길에 있던 문구점에서 편지 교환하고 그러지 않았냐. 학교에서 보면 당신이 잘 보이는 곳이 있었다. 당신 학교를 망원경으로 보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또한 본가에서 두 사람을 만난 박지헌 동생 박란규는 형의 과거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그는 "어느 날부터 집에 형수가 오면 형이 갑자기 쌩뚱 맞게 나한테 천 원을 주면서 '오락실 가서 두 시간만 있다 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헌은 깜짝 놀라며 "야! 너는 폭로...를 삼갔으면 좋겠어"라고 동생을 저지했고, 박란규는 "아직 다 얘기 안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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