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성형? 얼굴서 눈만 했다"며 손가락으로 가슴 가리켜…'폭소'
2018.05.18
   
▲ 문가비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문가비가 월드비키니대회 우승, 성형, 태닝 등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에서 모델 문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문가비는 자신을 따라다니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 2011년 한국 대표로 출전 자격을 얻었는데 본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개최조차 되지 않아 출전을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리스에 미스 투어리즘이라는 미인 대회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나가 인기상을 받은 적은 있다"고 밝혔다.

문가비는 이외에도 "원래 피부가 까맣다. 태닝으로 만든 피부는 아니다. 근데 햇빛도 좋아하고 태닝크림도 좋아한다. 원래 자연 태닝을 너무 좋아한다", "얼굴은 눈만 했다"라면서도 손가락으로 가슴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메이크업을 거의 성형처럼 한다. 도톰한 입술은 내 것" 등 태닝과 성형 등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시원하게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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