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트렌드를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발맞춘 스크린낚시 카페 창업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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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 낚시공간 피싱조이 / 사진 = 뉴딘플렉스 제공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며 산업 전반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조 3,735억 원이던 국내 VR 시장 규모가 연평균 42.9%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규모가 5조 7,271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인기는 창업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가상현실을 접목한 VR 게임방이 인기를 끈 데 이어 스크린골프를 비롯한 야구, 승마, 양궁 등 다양한 스크린 스포츠 종목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올랐고, 최근에는 낚시, 볼링 등의 레저를 이용한 스크린 레포츠 종목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으로 실외 여가 및 레저 활동이 자연스럽게 실내공간으로 옮겨 오며 스크린 레저 스포츠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덕분이다.
   
▲ 스크린 낚시공간 피싱조이

창업을 앞두고 있다면 2018년 창업의 핵심 키워드로 꼽히고 있는 가상현실을 활용한 스크린 레저 스포츠 중에서도 탄탄한 기술력과 수요를 갖춘 아이템인지, 안정성과 수익성이 보장되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결정해야 한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신선한 창업아이템을 찾던 이선호 씨(38세)는 최근 스크린낚시에 푹 빠졌다. 동료들과 회식 차 ‘피싱조이’를 방문해 스크린낚시를 체험한 뒤 생생한 낚시의 손맛에 매료됐기 때문이다. 점점 늘어가고 있는 낚시 인구와 예능프로를 통한 낚시 열풍, 스크린 레포츠 시장의 경쟁력 덕분에 이선호 씨는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꿈꾸며 스크린낚시 카페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뉴딘플렉스의 ‘피싱조이(FishingJOY)’는 도심에서 ‘진짜 바다낚시터’에 온 느낌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차별화된 VR 기술력을 활용해 드론으로 촬영한 통영 마라도와 욕지도 등 바다 풍경을 대형 파노라마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담아낸 데다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 등 리얼한 사운드로 청각적 효과를 살렸다. 뿐만 아니라 자체개발한 구동부와 전자릴을 통해 ‘리얼한 손맛’까지 잡았다. 전자릴에 부착된 자이로 센서는 캐스팅 시 낚싯줄의 방향을 정교하게 구현하며, 진동 모터는 물고기의 강한 움직임부터 미세한 떨림까지 세밀하게 전달한다.
   
▲ 스크린 낚시공간 피싱조이

피싱조이는 식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예비창업자가 원하면 F&B존을 포함한 인테리어도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창업 후 1년 동안은 시스템에 대한 무상 A/S를 지원한다. 또한 체계적인 본사 매뉴얼 교육이 준비되어 있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

뉴딘플렉스 장대희 책임은 "향후 전국 어디서나 피싱조이를 만나볼 수 있도록 고객과 예비창업주를 위한 탄탄한 기술개발과 다양한 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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