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열, 그는 누구?…과거 ‘최고의 사랑’서 ‘띵똥 소년’으로 열연
2018.05.18
   
▲ 양한열/사진=tvN ‘둥지탈출3’

아역배우 양한열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아역배우 양한열이 오랜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양한열은 2011년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속 차승원과 공효진을 잇는 사랑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띵똥 소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또한 양한열은 ‘최고의 사랑’ 이후 2015년까지 MBC ‘마의’와 ‘그녀는 예뻤다’, KBS 2TV ‘달콤한 비밀’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16살이 된 양한열은 훌쩍 큰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자들은 여전히 “아직도 아기 같다”며 “아기 티가 난다”라며 웃어보였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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