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 김예원, 자신을 못 알아보는 김준면에 폭탄 발언…“우리 그날 밤 같이 잤어요”
2018.05.17
   
▲ 사진=MBN, 드라맥스 ‘리치맨’ 캡처

‘리치맨’ 김예원이 김준면에게 폭탄 발언 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연출 민두식 l 극본 황조윤, 박정예)에서는 김예원이 자신을 못 알아보는 김준면에게 폭탄 발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이유찬(김준면 분)은 김보라(하연수 분)에게 “다음주부터 넥스트인 정식 출근해”라고 말한다. 사원증을 받은 김보라는 기쁨의 춤을 춘다.

이어 김보라는 정식으로 회사 사람에게 인사를 한다. 또한 김보라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민태라(김예원 분)에게 대답을 해주게 되고, 돌아가는 민태라를 보며 “완전 여신님이다”라고 감탄한다.

민태라는 이유찬을 알아보며 아는 척을 하지만 이유찬은 “이런 식으로는 아무도 안 만나요”라며 단호하게 밀어낸다.

이에 민태주(오창석 분)은 동생 민태라에게 “평생 네 얼굴 기억 못할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하지만 굴하지 않은 민태라는 “우리 그날 밤 같이 잤어요”라며 “그게 운명이라고 생각했거든. 기억 났어요?”라고 물어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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