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박수홍에 130불 받은 이유는? "지금 내가 100불은 1000불이다"
2018.05.17
   
▲ 이상민 박수홍 130불/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상민이 박수홍의 스타일링을 도와주던 중 130불을 찾았다.

130불은 17일자 한화로 약 14만 원이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박수홍의 집을 찾아 리폼과 믹스매치를 통해 최신 유행 트렌드에 맞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전수했다.

이상민은 코트 두 개를 겹쳐 입혀 색다른 믹스매치를 선보였다. 

이어 이상민은 박수홍이 잘 안 입는 양복의 바지를 싹둑 절단해, 오래된 양복을 최신 트렌디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바꿔버렸다.

박수홍은 이상민이 양복바지를 망설임 없이 자르는 것에 질색을 하며,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이상민이 잘라준 바지를 입던 그가 바지 호주머니에 손을 넣자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 바지 호주머니에 일어버렸던 130불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돈이 생긴 박수홍은 이상민에게 7불을 줬다. 이상민은 적은 돈에 실망하며 형에게 “나 때문에 130불 찾았는데 더 달라”고 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MC 서장훈도 “에이~ 상민이 형은 좀 더 줘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상민의 말에 박수홍은 130불을 마저 건넸다.

이에 이상민은 “형 지금 100불은 나한테 1,000불이에요”라고 감격해서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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