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햇살론, 자세하게 알아보기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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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론 / 사진 = 픽사베이

햇살론은 신용등급이 낮고 소득이 낮은 서민을 위한 전용 대출상품이다. 햇살론은 신용 6~10등급 또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다. 행상이나 노점상, 사업소득세를 납부하는 방문판매원, 우유배달원, 학원강사, 행사도우미, 대리운전기사 등 자영업자도 햇살론을 통해 대출 받을 수 있다. 농림어업인의 경우 농, 수협, 산림조합 조합원이나 농림어업인 후계자인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자는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인 일용직이거나 임시직 파트타임직 근로자인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어디에서나 방문 서비스 실시

지방에 살고 있어서 햇살론에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대출 신청을 하지 못하던 사람도 햇살론을 신청할 수 있다. 저축은행에서는 전국출장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직접 방문 없이도 전국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햇살론을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대출받는 햇살론

햇살론도 인터넷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영향없이 한도 조회와 신청을 할 수 있다.

햇살론으로 사업운영자금 빌릴 수 있어

사업운영자금은 영업중인 자영업자와 농림어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최고 2,000만원 한도 내에서 햇살론 소상공인 평가표에 의해 평가된 점수별 평가등급에 따라 대출한도가 달라진다. 보증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이내 원금균등분할 상환한다. 보증료는 대출금액의 연 1.0% 이내에서 결정한다. 구비서류는 본인확인서류인 주민등록등본과 사업사실확인서류인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무등록소상공인 확인서 등이다.

창업자금도 햇살론으로 대출 가능해

창업자금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창업교육이나 컨설팅을 이수한 후 창업 중이거나 개업일로부터 1년 이내 창업자가 빌릴 수 있다. 무등록이나 무점포에서 유등록, 유점포로 전환하여 창업 중이거나 창업을 완료한 사업자등록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자영업자도 창업자금을 빌릴 수 있다. 대출요건은 창업교육 이수기준 12시간 이상 이수한 경우에 가능하다. 창업 요건은 사업장 확보 및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개업한지 1년 이내이어야 한다. 대출한도는 사업장 마련을 위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는 경우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임차보증금을 대출한다. 필요한 경우 5,000만원에서 임차보증금을 제외한 나머지 한도 내에서 운영자금까지 지원한다.

대환자금을 햇살론으로 빌리기

기본요건은 햇살론 신청자격을 만족하는 근로자, 자영업자, 농림어업인이다. 대상 채무는 대부업체, 캐피탈사, 저축은행의 정상 상환 중인 연이율 20% 이상의 고금리 채무다.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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