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화재, 원인은 용접 때문?…경찰 “진술 확보하고 화재 경위 조사 중”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안동 화재/사진=뉴시스

안동 화재가 주목 받고 있다.

17일 오후 경북 안동 풍산읍 마애리에 위치한 한 음식물자원화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안동시청은 재난문자를 발송해 “안동 화재로 대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소방당국은 불이나자마자 소방차와 소방인력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1시간50여분만인 이날 오후 1시16분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안동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 시설 주변에서 용접을 하고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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