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건강 위독하다? "일반병실 없어서 암병동에 입원한 것"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김승연 한화 회장/사진=뉴시스

김승연 한화 회장 건강이상설이 돌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암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김승연 한화 회장이 서울대병원 암병동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지며 위독하다는 소문이 퍼졌다.

하지만 한화그룹 관계자는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어서 암병동에 임시 입실한 것"이라며 "감기 치료일 뿐 그 이상의 아무 일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장님 나이도 있고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입원을 결정했는데 암병원이라 소문이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곧 퇴원 예정"이라며 "열이 나고 감기증세가 있어서 며칠 단기 입원치료를 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승연 회장은 지난 16일 서울대병원 암병원 특실에 입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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