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오늘만 사는 강유미' 별명에…"자다가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강유미/사진 = KBS 2TV '1대100'

강유미가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취재 뒷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강유미가 1인으로 출연했다.

강유미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강 기자'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MC인 조충현 아나운서는 "강유미에게 '오늘만 사는 강유미'라는 별명이 생겼다"며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의 활약을 언급했다. 

이에 강유미는 "인터뷰 할 때는 추후 나에게 생길 불이익은 생각하지 않고 지금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걱정이 될 때는 없냐?"란 질문에, 강유미는 "가끔 불현듯 자다가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날 때도 있다. 그래도 뒷일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KBS 2TV '1대100']

트위터 페이스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