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오늘만 사는 강유미' 별명에…"자다가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
강유미, '오늘만 사는 강유미' 별명에…"자다가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
  • 승인 2018.04.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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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미/사진 = KBS 2TV '1대100'

강유미가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취재 뒷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강유미가 1인으로 출연했다.

강유미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강 기자'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MC인 조충현 아나운서는 "강유미에게 '오늘만 사는 강유미'라는 별명이 생겼다"며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의 활약을 언급했다. 

이에 강유미는 "인터뷰 할 때는 추후 나에게 생길 불이익은 생각하지 않고 지금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걱정이 될 때는 없냐?"란 질문에, 강유미는 "가끔 불현듯 자다가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날 때도 있다. 그래도 뒷일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KBS 2TV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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