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다니엘 헤니에게 "집 매매로 사신거예요? 대출없이?" '폭소'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기안84가 다니엘 헤니 집에 대해 현실 질문을 던졌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초대로 LA에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계속됐다.

드디어 다니엘 헤니의 집에 들어온 무지개 회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계속 탄성을 내질렀다. 영화에서 본 듯한 집 분위기가 그들을 압도한 것.

물이 항아리로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설계된 가습기가 전현무의 눈을 사로잡았다. 전현무는 "난 이런건 일식집에서만 봤는데"라고 감탄했다. 히노끼탕이 있는 욕실도 놀라움을 안겼다. 편백 나무로 제작된 세면대 두 개 역시 깔끔하고 멋진 욕실을 완성시켰다. 그 모습을 본 이시언은 연신 사진을 찍다가 "내 꿈이 히노끼탕이었다"라는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방 하나는 헬스장을 연상케하는 분위기였다. 기구들이 방 하나를 채우고 있었고 트레드 밀 앞으로는 작은 TV도 달려 있었다. 한혜진은 그 방을 보고 "이게 내 로망이다"라며 놀라워했다.

밖으로는 수영장이 펼쳐져있고 넓은 주방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들어가도 비좁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다니엘 헤니 집에 연신 감탄하던 중 기안84는 "이 집 매매냐"고 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니엘 헤니는 맞다고 끄덕였고 기안84는 또 다시 "대출 없냐"고 현실 질문을 했다. 차마 아무도 묻지 못한 질문을 쿨하게 하는 기안84의 성격과 이에 쿨하게 대답해주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자막에는 '매매 다니엘 하우스, 대출 없는 다니엘 하우스' 등이 달려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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