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사배, "수지-아이유 표정으로 메이크업 완성" 설명 보니 '대박'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아이유와 수지 표정을 짓는 이사배가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 얼마나 재밌게요~'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에게 "평소에는 화장을 안 하고 다니냐. 그래서 표정으로 메이크업을 한다. 이게 무슨 말이죠?"라고 물었다. 이사배는 "예전에는 새벽 2시 출근이어도 하고 나갔다. 그런데 인터넷 방송을 하고 난 후에는 맨 얼굴이 공개되서 잘 안하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메이크업을 하고 난 후에는 표정까지 지어야 더 똑같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을 꺼냈다.

그녀는 "아이유는 졸린 듯 하면서 약간 뾰루퉁 한게 포인트"라며 사선으로 몸을 돌린 뒤 누군가를 바라보며 졸린 듯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선미를 할 때는 '가시나' 안무처럼 꽃받침을 하고 웃다가 갑자기 사납게 변하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때 김국진이 "김완선 되느냐"고 물었고 이사배는 바로 김완선을 흉내냈다. 치켜 뜬 눈과 더불어 화려한 웨이브로 강렬하게 카메라를 노려봤다. 그 모습에 김국진은 "나 중간에 완선이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사배는 "수지 씨는 예쁜 앞니가 두 개 나와야 한다. 수지 느낌으로"라며 입술을 내밀고 앞니 두개가 나오도록 했다. 차태현이 "좀 더 나와야 한다"고 하자 이사배는 입술을 씰룩 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마무 화사가 이어졌다. 눈썹 하나를 올리고 상대방을 내리깔듯 바라보는 표정, 이사배는 친절하게 설명하며 흉내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사배는 장첸을 설명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도끼를 든 이사배는 바로 장첸 성대모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라스 녹화하러 왔는데 내 그거까지 알아야 하니?"라며 거친 표정을 지으며 폭풍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