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앵란 "문희와 절친…신성일 외도 증거 잡으려고 호텔 습격" 폭로보니?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엄앵란 /사진=SBS '좋은 아침'

엄앵란이 문희와 절친이라고 밝히며 신성일과의 일화를 전했다.

앞서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문희와 함께 출연한 엄앵란은 남편 신성일의 외도 증거를 잡기 위해 동료 배우 문희와 함께 호텔 습격에 나선 일화를 털어놓았다.

엄앵란은 문희와 만난 자리에서 "안양 유원지 호텔 습격사건 기억 나냐. 신성일이 바람 피우는 현장을 습격한다고 문희와 안양 유원지를 다 뒤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다른 곳을 다 뒤졌었는데 제일 호젓한 곳이 안양 유원지라 증거를 잡기 위해 문희와 길을 나섰다. 결국 잡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문희는 가족보다 더한 사이로 엄앵란을 소개하며 "한동네 살던 시전 눈만 뜨면 만났다"고 말했다.

문희는 "하도 자주 만나서 신성일 선생님한테 야단도 많이 맞았는데, 그래도 매일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앵란은 "아침에 만나 모닝 커피를 마시고, 점심에 밖에서 식사를 한 후, 저녁에 쇼핑까지 마쳐야 집에 들어갔다"며 당시 일과를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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