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가게 정보보니? "중국 본토 단골집과 맛 비슷해"
2018.04.17트위터페이스북RSS
   
▲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사진=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정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에서는 '훠궈'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한 첫 번째 훠궈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삼국*'이다.

이현우는 "훠궈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먹기 좋은 집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홍탕의 통각도 강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맛평가를 전했다.

이지혜는 강한 향신료 맛을 가지고 있는 화자오(화쟈오)가 홍탕에 들어 있지 않아, 초보자가 먹기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소개된 훠궈 맛집은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에 위치한 '마라샹*'이다.

한옥에서 느끼는 대륙의 얼얼함 훠궈와 달걀 볶음밥을 대표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이 곳에 대해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이 집 홍탕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기름띠를 파고들면 감칠맛과 단맛이 나는 홍탕 육수가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지혜 역시 한약향이 올라오는 홍탕의 국물이 너무 좋았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세 번째로 소개된 훠궈 맛집은 중국 노포 느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곳으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홍대)에 위치한 '소고산제**'이다.

훠궈와 함께 부추만두가 맛있는 이곳에 대해 앤디는 "중국 본토 단골집과 맛이 비슷했다"며 "정말 맛있었.하지만 약간 덜 매워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tvN '수요미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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