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과거 이상형 언급 재조명…“같이 있을 때 공기가 따뜻해지는 사람이 좋아”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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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지/사진=박은지 SNS

방송인 박은지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상형을 언급한 것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박은지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박은지는 “말이 잘 통하고 같이 있을 때 공기가 따뜻해지는 사람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는 현재 없으나 나이가 들고 있어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면 주저하지 않고 잡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일간스포츠는 17일 “박은지가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4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예비 남편은 두 살 연상의 회사원이며, 지난해 만나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보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인가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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