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 나연·3위 모모·4위 미나·5위 조이 TOP5
2018.04.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웬디 / 사진 = 뉴스인사이드DB

걸그룹 개인 브랜드 2018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레드벨벳 아이린 2위 트와이스 나연 3위 트와이스 모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3월 13일부터 2018년 4월 14일까지 걸그룹 개인 31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6,561,957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1,233,224개와 비교하면 13.7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8년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모모, 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조이,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정연, 소녀시대 서현, 모모랜드 연우,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다현, EXID 하니, 트와이스 채영, 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 윤아, 에이핑크 김남주, 모모랜드 낸시, 모모랜드 주이,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아린, 마마무 휘인, 소녀시대 태연, 오마이걸 효정, 오마이걸 비니, EXID LE, 에이핑크 손나은, EXID 정화 순으로 분석되었다.
   
▲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사진 = 뉴스인사이드DB

1위,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6,523 미디어지수 1,260,550 소통지수 1,171,212 커뮤니티지수 1,651,7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50,052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783,486와 비교하면 124.54% 상승했다.

2위, 트와이스 나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676,647 미디어지수 1,042,292 소통지수 879,784 커뮤니티지수 1,775,2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74,013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23,863와 비교하면 153.73% 상승했다.

3위, 트와이스 모모 브랜드는 참여지수 298,705 미디어지수 1,086,835 소통지수 805,714 커뮤니티지수 1,453,7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45,044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44,165와 비교하면 108.99% 상승했다.

4위, 트와이스 미나 브랜드는 참여지수 778,301 미디어지수 731,609 소통지수 471,267 커뮤니티지수 1,433,6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14,823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16,398와 비교하면 98.95% 상승했다.

5위, 레드벨벳 조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728,199 미디어지수 602,993 소통지수 943,827 커뮤니티지수 1,125,1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00,154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178,571와 비교하면 6.9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1,233,224개와 비교하면 13.7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 2018년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레드벨벳 조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웃다, 상큼하다, 다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은태희, 위대한 유혹자, 박수영'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8.36%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