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4차 산업혁명 투자 선도 '수익률 상위권' 다수 포진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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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홍세기 기자] 산업 뿐만 아니라 투자 영역에서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오르며, 관련 산업 투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3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와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의 1년 수익률은 각각 56.01%, 37.08%로 업계 글로벌 주식형 펀드 중 1,2위를 차지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기업들에 관심을 갖고 투자한 것이 우수한 성과의 이유다.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는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과 중국본토, 대만, 홍콩 등 범중국의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세계 1,2위 경제대국임과 동시에 연구개발 투자 국가인 양국에서 혁신기업을 선별한다. 더불어 역사적으로 미국과 중국 시장은 낮은 상관관계를 보여 글로벌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는 혁신 과학기술 발달, 신흥국 중산층 증가, 인구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적 발전현상에서 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을 보일 수 있는 혁신기업들에 투자한다. 기존의 지배적인 기업들의 경쟁우위를 위협하고 새로운 변화 흐름을 만들 수 있는 혁신적인 기업에 주목한다. 특히 올해만 700억원 넘게 자금이 유입되며 최근 설정액 3천억원을 돌파했다.

두 펀드 모두 개별기업에 대한 정량적·정성적 분석을 통해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불확실한 종목을 여럿 보유하는 것 보다 확신하는 소수의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관행적인 분산투자보다 나을 수 있다는 논리다. 특히 투자대상이 사회적으로 혹은 각 산업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높은 성장을 보일 수 있는 우량 기업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를 작년 7월 상장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해당 ETF는 설정이후 13.68%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유일한 글로벌 12개국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펀드 운용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그 규모와 성과 면에서 압도적이다. 금융투자협회 21일 기준 해외주식형펀드 설정액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다. 또한 21일 제로인 기준 전체 해외주식형펀드 최근 1년 수익률 상위 10개 중 6개를 미래에셋 펀드가 차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부문 성태경 부문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시장환경에 영향을 덜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혁신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시각에서 글로벌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와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가 자산배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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