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데뷔조’ 유앤비(UNB) 투 타이틀로 데뷔…M/V제작비 총 6억 투입
2018.03.15
   
 

그룹 유앤비(UNB)는 오는 4월7일 정식데뷔를 알리며 현재 타이틀곡 녹음과 자켓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지난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선발된 유앤비(UNB)가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2가지 장르의 투 타이들곡으로 정식데뷔를 한다고 전했다. 또 제작비 총 6억을 투입해 2가지 색깔의 음악으로 자켓촬영과 뮤직비디오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앤비(UNB)측은 “지난 1월초부터 신중하게 고민하며 컨셉회의를 수차례 가진 결과 두번째 도전인 멤버들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하며 “투 타이틀곡으로 두 가지 색깔을 보여주기 위한 컨셉과 스타일링등 모든 면에서 신중을 기하고 2월중순부터 본격 녹음과 M/V작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두 가지 타이틀 곡 녹음을 마친 상태로 정식데뷔에 임박한 유앤비(UNB)멤버들이 성공적인 부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유앤비(UNB)는 이례적으로 4월7일 토요일로 데뷔일을 확정 지으며 유앤비(UNB)의 데뷔 일정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데뷔일에 대한 의미는 추후에 공개 할 예정이라 알렸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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