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오는 21일 ‘자렛’ 패션쇼 출격
2018.03.15
   
 

보이그룹 빅톤의 최병찬이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이하 서울패션위크)’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 멤버 최병찬이 오는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에서 이지연 디자이너의 ‘자렛(JYARRET)’ 패션쇼 모델로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병찬은 평소 미소년 같은 미모, 훤칠한 키와 8등신 비율로 주목을 받아왔다. 최병찬의 모델 같은 아우라와 감각적인 패션센스에 주목한 브랜드 측에서 최병찬을 모델로 선택하게 됐다. 이번 기회에 패션피플로서 최병찬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병찬을 모델로 발탁한 ‘자렛’은 이지연 디자이너가 2009년 론칭한 브랜드로, 뉴욕패션위크의 공식 프로그램이자 유수의 한국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컨셉코리아(Concept Korea)’를 비롯해 다수의 유명 패션쇼에서 극찬을 받은 세계적인 브랜드이다.

이번 기회로 최병찬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 축제인 서울패션위크에서 화려한 모델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최병찬이 참여하는 ‘자렛’ 패션쇼는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동아TV X V라이브’ 등 각종 온라인 매체와 DDP 어울림 광장 내 야외 대형 스크린을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빅톤은 최병찬을 비롯해 모든 멤버들이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이다. 앞서 빅톤은 작년 5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축제 ‘2017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모델테이너’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빅톤은 현재 다음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빅톤은 지난 앨범 <From. VICTON>의 타이틀곡 ‘나를 기억해’로 활동하며 소년같은 미모에 성숙함을 겸비한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가요, 모델,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빅톤의 화려한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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