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팬미팅, 조용한 현장에 불안한 기색…“지구 종말이 온 것처럼 조용했다”
2018.03.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전현무 팬미팅/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MC 전현무 팬미팅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팬미팅을 위해 박지우로부터 춤 강습을 받는가 하면 영화 ‘라라랜드’의 OST ‘시티 오브 스타(city of stars)’의 피아노 반주 연습도 했다.

하지만 팬미팅 당일 팬들로 북적일 줄 알았던 현장은 너무나도 조용했다. 전현무는 “미치겠다”라고 연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아무리 방음이 잘 돼도 너무 아무 소리도 안 들려서 당황했다”면서 “지구 종말이 온 것처럼 조용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음 주에 이어질 전현무 팬미팅 이야기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