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 특별한 제작 비하인드 영상 공개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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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4DX VR’ 영화이자 서예지, 김정현의 첫 커플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기억을 만나다’가 이색 촬영 현장을 담아낸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360도 시야각의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VR 기술과 오감 효과를 제공하는 4DX 상영 시스템의 결합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관람 체험을 선사할 영화 ‘기억을 만나다’(감독 구범석)가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억을 만나다’는 뮤지션을 꿈꾸지만 무대가 두려운 ‘우진’(김정현 분)과 어디로 튈지 모를 생기 가득한 배우 지망생 ‘연수’(서예지 분)의 아릿한 첫사랑을 담은 세계 최초 4DX VR 영화. 대세 청춘 배우 서예지와 김정현의 첫 커플 호흡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이번 작품은 두 청춘 남녀의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의 체험형 VR 성향을 탈피한 영화의 스토리와 주인공의 감정에 동화할 수 있는 ‘공감형 VR 콘텐츠’로 제작되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제작 비하인드 영상에는 영화사 최초의 시도를 위해 모인 배우와 제작진의 열정은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특별한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기억을 만나다’의 제작진은 영상을 VR로 구현하기 위해 매 신마다 360도 시야의 모든 풍경을 담아내야 했는데, 박재욱 VFX 슈퍼바이저는 이를 위해 “이동 동선, 관객 시선의 움직임까지 정확히 설계했고 그대로 촬영에 반영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낸다. 연출을 맡은 구범석 감독 역시 “모든 것들이 동시에 카메라에 담기기 때문에 정교한 무술 영화의 합을 맞추듯이 진행했다”고 전해 VR 영화만의 독특한 촬영 방식과 작품을 향한 끝없는 노력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그는 4DX 상영 시스템의 결합으로 생동감을 더한 이번 작품에 대해 “시각과 청각, 후각 여러 가지 감각들을 동시에 충족 시킬 수 있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 영상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서예지와 김정현의 현실 케미스트리까지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차고 밝은 성격의 배우 지망생 ‘연수’를 맡은 서예지와 진정한 뮤지션을 꿈꾸는 ‘우진’역의 김정현이 함께 리허설하고 장난치는 모습은 동갑내기 커플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자아내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영상을 보다 사실적인 VR로 구현하기 위해 그린 스크린을 배경으로 촬영해야 하는 장면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어 완성된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서예지는 “4DX의 오감 효과를 관객분들이 보시면서 깊이 빠져들 수 있을 것”, 김정현은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에 가깝게 다가와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공감형 VR 콘텐츠’로 탄생한 ‘기억을 만나다’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배우와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흥미를 더하는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3월 31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바른손이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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